무슨 짓일까요 불라불라 떠들기

도전을 보면 못 참습니다.
- 라기보다는 몹시 재미있어 보여서 나도 모르게 그만.




무심한 듯 시크한 엘르 패닝양입니다.
휀들한테는 미안해요.

덧글

  • 청광 2007/03/30 20:15 # 답글

    저라면 오리를 반대쪽으로 돌려놓겠어요 (대체 무슨 생각이냐?)
    뭔가 미묘한데요,
  • 잠본이 2007/03/30 20:58 # 답글

    '무심한듯 시크한'의 의미가 머리에 팍 들어오는군요.
  • PPANG 2007/03/30 23:35 # 답글

    청옥 // 아앗 이런 반항적인 정신의 소유자 같으니라고.

    잠본이 // 글쎄 그 표현이 묘하게 중독성이 있어서요..
  • 은소 2007/03/31 00:18 # 답글

    저 표현 많이 쓰이더군요. 후훗.
  • PPANG 2007/03/31 22:45 # 답글

    은소 // 재밌더라고! :D
  • Nariel 2007/04/02 15:05 # 답글

    이런 뽀샵의 대가 같으니라고 -_-;;
  • PPANG 2007/04/03 10:36 # 답글

    나롈 // 뽀샵이 아니고 그림판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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