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건 강하다 불라불라 떠들기

라고 아즈망가 대왕에서 사사키가 그랬던가. 
나도 동감해, 동감한다고. 
아름다운 것도 보면 입 떡 벌어지지만 귀여운 것은 보는 순간 비명이 나오거든..
이를테면 최강희의

라든가, 또는
Confetti 중 마틴의 






라든가.... 아 요즘 이 두 사람은 나한텐. 엄, 뭐랄까요. 시럽이랄까나요.
설탕 없이 커피 못 마시는 나한테 시럽 같은 존재라고. 엉엉엉.
어제도 최강희 저 장면 보면서 혼자 소리 소리 지르다가 식구들한테 쫑코 먹었지만
아놔 마틴 움짤 만들면서 연신 으헉 으헉 괴음을 내질렀지만
아 진짜 귀여운 건 강합니다 ... 당해낼 재간이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S. 이 드라마의 남자들에는 별 관심이 없는데
그래도 몸매가 좋은 애들이 이러고 있으니 눈호강은 제대로 되던데.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수트 차림으로 싸움질하기 ㅠㅠ 혹은 셔츠 바람으로 싸움질하기 ㅠㅠ



덧글

  • 이디실 2013/01/31 19:45 # 삭제 답글

    아우~~>0<
    마틴 이 아저씨 왜 이렇게 귀여운가요~~ 이 깜찍 대마왕 같으니라구~~
    근데 본인은 이런 얘기 들으면 싫어하겠지............
    안내상씨 밑에 써 있는 말이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
  • 피피앙 2013/01/31 23:51 #

    아 저 훈육관이 안내상씨였군뇨.... 쇤네가 드라마는 거의 십년에 한 두 편 보는 게 다라서 탤런트들 이름이랑 얼굴 매치를 못합니다;ㅅ; 그렇구낭.
    마틴은 절대로 자기가 귀엽다는 걸 알고 있을 겁니다요. 결단코. 그러니까 저 잔망을 떠는 게 아니겠습니까! 아주 사람을 갖고 놉니다, 놀아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