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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머리(카락) 자른 이야기

우주로 가야지

어제 저녁 먹으러 가는 길에.그 왜 있잖아요, 여기는 절벽인데 색깔 다른 타일이 깔린 곳은 길이고.다른 곳을 밟으면 절벽으로 떨어지는 겁니다, 같은 쓸데없는 상상.뭐...그랬다는 거예요. 후우우우욱.아 요즘 한숨이 늘어나. 후우우우욱. 내가 자초한 거지만 후욱.여튼 그러고 나니 동료분이"옆 건물에 '우주 초능력 연구소'가 있던데 거기 좀 가 보세요."라...

머그컵을 귀에 대면

창피한 일이 생깁니다.

웅웅

방심하다가는 이럴 것만 같은 오묘한 상태아무리 모양새가 이 꼴이어도 일단 회사에는 화장을 하고 다니니까요

쇤네는 그래요 바보인가 봐요

퇴근했사와. 지하철을 탔사와. 밀리지도 않고 적당히 사람들 듬성듬성 서 있는 지하철,PMP로 1박2일 구례편 봄서 쿨하게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무시해 줌서,그러고 내려서 또 마을버스 타러 겁나 도도하게(은소 친구마냥) 걸어갔는데.사람들 꽤 많이 서 있는 그 가운데 떡 버티고 서 있었는데.어째 저 아저씨 날 자꾸 쳐다 봐, 흠 내가 좀 눈 떼기 ...

야호

부족한 머리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기보다는 정말 운이 제대로 따라와 줘서올해는 승진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정말 누가 볼만 쿡 찌르면 그동안 죽어라 외운 것들이 푸쉬쉭 새어나올 것만 같은 나날들이었어요...그 괴로움이란 이루 말을 못해. 흑.어쨌든 격한 축하를 좀 퍼부어 주세요, 네에!

나도 남 뒷얘기 좀 해 보자

밸리에서는 뉴스비평 밸리를 제일 즐겨 찾아 보는데 이 이글루에서 제일 싫어하는 인간 방으로 잘못 흘러 들어가 버렸다.논쟁의 중심에 서 있는 글에는 항상 보이는 덧글쟁이인데,그 편협하고 찌질하고 못돼 먹은 글 보고 눈 버리기 전에 얼른 문을 닫고 나왔지만그래도 응가 밟은 기분이 계속 남는다.아, 짜증나. P.S. '몹시 싫어하는 블로거 10인' 트랙백 놀...

2천원짜리 핫쪼코 한잔에 잠시 행복하다

가끔 방해만 없으면 이러기도 합니다

Guardian Angel이 필요하우

Lee Ryan - Guardian Angel 목소리 참 곱고 그 바이브레이션 참 사랑스럽소.음질이 안 좋아 이게 리 라이언인지 확신 못하겠으나(스캇 리라는 사람이 또 불렀다는 얘기가 돌아서)'I'll be able'하는 부분은 딱 리.아침에 쪼매 바보짓을 했더니 나도 꼭 그 가디언 앤젤 필요한 것 같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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