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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잊어버리면 안돼 꿈 이야기

그러니까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말입죠,어느 고등학교 야구부 에이스인 A가 있었더랬사와.키도 크고 잘 생기고, 성격도 좋고 착하고 게다가 정의롭기까지 한 A는 인기도 많은 남학생인데연습 끝나고 집에 가기 전에 같은 야구부의 선수 B가 다가와서중요한 할 말이 있으니 내일 꼭 학교에 나오라는 겁니다.다음날 A는 아침부터 학교에 나와 기다리...

11월 18일의 근황과 꿈 이야기

1. 토익 점수가 나왔는데지금껏 맞아 본 중 최고의 L/C 점수가 나와서 희희낙락하고 있습니다.방금 누가 만점이냐고 물어봤습니까.만점이 뭔가요 씹는 건가요 찍찍2. 어제 꿈에선 쇤네가 무슨 이유론지 모교인 고등학교를 방문 중이었습니다.아마 동창생들 home coming day같은 걸 했었지 않나 싶은데요,하여튼 쇤네는 1반 교실에서 수업 들을 준비도 하...

뭣땜시

1.대체 왜????????????????????????????2. 며칠 전 꿈에서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략했사와.쇤네 그때 시골 할머니댁 안마당에서 놀고 있었는데 눈을 들어 보니 뒷쪽 야산에 우주선이 착륙하더니 스톰 트루퍼들이 쏟아져 내리는 게 아니겠사와.놀라서 도망가려고 앞쪽을 봤더니 앞쪽 평야지대에도 스톰 트루퍼들이 드글드글합디다.왜 하필이면 스톰 트...

어제도 스뎅씨 꿈

(사진 출처 : http://www.james-marsden.com/)또 다시 스뎅씨 꿈을 꾸고 만 건, 기다리던 헤어 스프레이가 드디어 개봉했으나이차 저차한 사정 때문에 영화관 근처에도 못 가 볼 쇤네의 애끓는 설움 때문이었을까요.꿈 속, 가수 태진아씨에게는 딸 둘과 어린 아들이 하나 있었어요.그는 오랜 가수생활로 꽤나 돈을 많이 벌어서 충남쪽에 엄청...

꿈 이야기

하룻밤에 꿈을 두 개나 꿨는데 하나는 기억이 잘 안 나네요.기억이 잘 안 나는 꿈에는 로젠바움씨가 나왔고,기억나는 꿈에는 스뎅씨와  미쉘 파이퍼가 나왔어요.미쉘이 인도인지 아프리카인지에를 가 있는데- 마을 사람들한테 꽤나 존경받는 걸로 봐서는 의사나 자원봉사자? -갈대가 길게 자란 흙탕물 강에 빠졌어요.근데 구해주는 게 스뎅씨에요.스뎅씨가 중년...

그 동안은 별로 할 얘기가 없었어요

1. 꿈에 샤이어가 나왔어요.굉장히 허술하고 덜렁거리는 열예닐곱 살의 장난꾸러기였는데, 괜히 친구랑 가출했어요.근데 이 친구가 누구였느냐면, 깨고 나서 생각하니 어린 시절의 리버 피닉스였던 것 같아요.하여튼 둘은 그냥 재미로 가출을 해서 록키 산맥 속에 있는 리버의 딴 친구네 집에 살러 갔는데,얘네들 집에선 유괴나 납치로 경찰에 신고를 했나 봐요.특히 ...

민폐스트리트 보이스의 I Still

유튭 뮤직비디오는 여기에I still need youI still care about youThough everything's been said and doneI still feel you like I'm right beside youBut still no word from you라고 애절하게도 목 놓아 읊어 대면서 뮤직비디오는 완전 민폡디다, 아저씨들...

8월 9일 잡담

1. 어제 꿈.쇤네네 회사에서 어느 너른 벌판으로 - 운동장 넓은 폐교 같기도 하고 - 수련회 비스꼬롬한 걸 갔어요. 쇤네 운동복으로 갈아 입으러 다녀온 사이에 보니까 운동회를 하고 있더라구요.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 응원하는 틈을 지나가려는데이인삼각 뛸 다음 주자가로젠바움이다로젠바움이 우리 회사 와서 다른 직원이랑 이인삼각을어깨 걸고 다리 묶고 이인삼각...

오늘의 마이클 이야기(앗 이럼 낚시인 건가)

1. 한 직원이 쇤네더러 엑셀 문서에 암호 거는 방법을 물어보더군요.쇤네는 고개를 갸우뚱, 시작 프로그램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열며 무심히 말했지요."글쎄, 저도 마이클에서 암호를 걸어본 적이 없..""?"쇤네는 그만 입을 가리고 혼자 폭소를 터뜨렸고, 그 직원은 이 사람은 모르나 보다, 하고는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러 갔습니다.2. 며칠전...

어우우 리 라이언

어제 꿈에 Blue 콘서트엘 갔어...그랴, 리 라이언 콘서트도 아니고 블루였어.꼭 회사 강당같이 생긴 넓지 않은 곳에 팬들이 듬성 듬성 모여서손 흔들고 노래 따라 부르며, 그다지 열광적이지 않은 공연이 끝났는데아무도 앵콜을 안 했어.......황당하고 면목 없고 미안하고 당황스러워서 어쩔 줄을 모르는 건 나 뿐.다른 팬들은 썰물처럼 빠져 나가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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