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나혼자즐기는트랜스포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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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터가 트랜스포머 휀이라면

어떻게 외치느냐는 기분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몽실레씨가 재미 없다고 이 개그 하지 말랬는데. 말 들을걸.(혼자 신나서 그려 놓고 보니 지우기 아까워졌다)

저기 누구 나랑 같이 타올라 줄 사람?

Letterman 쇼에 나온 샤이어 포뜨기입니다.그 쇼는 어디서 봤느냐 하면 유튭입니다.그러니까 유튭에서 재생되고 있는 걸 프린트 스크린해서 저장하고 있었다 이 말입니다.아니 다들 왜 범블비랑 프라임이랑 메가트론한테만 버닝하는 거예요!- 물론 이쯤에서 '난 재즈가 더 좋았어!'라고 소리치실 분도 한분 떠오르지만.얘 이렇게 귀엽고 목소리 근사한데. 게다가...

트랜스뽀오오오마아아아아 두번 보고 나니

(Transformers 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 - 강조(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 - 강조했어 정말로프라임 오빠의 간지도, 범블비의 애교도 다 필요 없다지구엔 샘만 있으면 돼!!!샘, 지구는 네가 지켜라. 네 외모와 말발과 ...

트랜스포머 단순 감상

근래 몇년 동안 이리 재미있는 영화 본 적 없습니다.끝.-- 스포일러가 싫으시면 글자가 없는 부분은 그냥 건너 뛰는 센스 --추가 1.  아 나 옵티머스 프라임!! 오빠가 제일이야! 범블비 암만 귀여워도 일단 내가 기억하는 트랜스포머 이름은 그 이름도 그윽하셔라, 옵티머스 프라임 뿐이고트럭일 때나 변신했을 때나 전신을 타고 흐르는 그 간지에 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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