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아아이화창한가을날에이무슨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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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그런 거다

야식으로 삶은 달걀 사다 먹다가 하나에다 그려 봤음사실은 나 잠깐 화장실 다녀오려는데 누가 내 달걀을 먹을까 봐 그려놓은 것임근데 그러고 났더니 저게 사람 같아서.... 차마 껍질을 못 깨겠음그래서 그냥 며칠 후에 고이 버렸음굿바이 얄리 이젠 소금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겠지소녀가 놓여 있는 것은 켈로그 시리얼에 붙어 있던 휴대폰 꽂이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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