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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of Fire 봤는데요

어제 밤에 OCN에서 봤는데요, 쇤네는 크리스챤 베일 영화 중에 이런 게 있는 지 몰랐어요.대략 피폐해진 미래 지구에서 날아다니는 익룡들과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숨어 사는 생존인간들의 전쟁이라니,이런 환타지스틱 영화도 찍었던 건가요, 베일씨.게다가 베일씨에 더해서 제라드 버틀러랑 매튜 매커너히까지 나오는 초호화 캐스팅....지금이야 초호화 캐...

8월 5일 잡담

1. 영화를 하나 봤는데, 전 논쟁도 싫고 제 방에 험악한 댓글들이 우글거리는 것도 싫어서영화 제목 말 않겠습니다. 전 소심하니까요.전 재미 없었습니다.제가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고 느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매력있는 캐릭터'인데이 영화엔 캐릭터가 없군요. 거대한 뱀만 한마리 - 마지막에 한마리 더 늘어서 돌아다닐 뿐입니다.짧은 상영시간이 안타까웠습니...

끌려 가서 보고 온 Die Hard 4.0

1. '단단하게 죽기' 4.0 업그레이드 버젼 보고 왔습니다.예전엔 민간 여객기 수준이었는데 이번엔 전투기까지 등장하셨으니 심하게 업그레이드된 거 맞사와.동생이 저더러 "언니는 못 볼 텐데"라고 말했기 때문에 보고 싶지 않았는데 끌려갔더랬습니다.잊고 있기도 했습니다, 역대 단단하게 죽기 시리즈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여객기 탑승객들 포함)그...

트랜스뽀오오오마아아아아 두번 보고 나니

(Transformers 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 - 강조(약한 스포일러 조금 있사와. 조금. 아아아아주 조금) - 강조했어 정말로프라임 오빠의 간지도, 범블비의 애교도 다 필요 없다지구엔 샘만 있으면 돼!!!샘, 지구는 네가 지켜라. 네 외모와 말발과 ...

Sweet November

MICHAEL OWEN ROSENBAUM(그림 출처는 모두 rosenbaumcity)아적운님이 알려주셔서 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새벽 1시, SBS에서요.키애누 리브스에 샤를리즈 테론이 등장하는 로맨스 드라마였어요.(사실 여배우 얼굴 잘 기억 못하는 쇤네는 끝날 때까지 애쉴리 주드로 생각하며 보고 있었사와)몹시 무난하고, 예측가능하고, 헐리웃에선 20...

트랜스포머 단순 감상

근래 몇년 동안 이리 재미있는 영화 본 적 없습니다.끝.-- 스포일러가 싫으시면 글자가 없는 부분은 그냥 건너 뛰는 센스 --추가 1.  아 나 옵티머스 프라임!! 오빠가 제일이야! 범블비 암만 귀여워도 일단 내가 기억하는 트랜스포머 이름은 그 이름도 그윽하셔라, 옵티머스 프라임 뿐이고트럭일 때나 변신했을 때나 전신을 타고 흐르는 그 간지에 쇤...

수퍼맨이 돌아오든 말든

나랑 무슨 상관이란 말이냐라고 외치기엔 수퍼맨이 아닌 클랅과 내 사이가 너무 끈끈해라기엔 사실은 클랅과 나의 렉스님 사이가 너무 끈끈한 거지라기엔 정말에 정말은 이 클랅이 너무 예뻐아아, 복잡미묘한 휀심.꼭 보고 싶으면서도 봐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영화랄까. 앗흥~ P.S. 어쩌지, 브랜든씨 계속 예뻐 보이다간 탐 웰링 제치고나의 마이클님이랑 페어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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