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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지러워...

학교 교재를 찾으러 그래이십사 들어갔다가 만화란에 이게 뜬 걸 보고는 진짜 현기증이 났음.머리가 핑 돌길래 나도 모르게 머리를 잡고 "아이고, 어지러워."라고 했음.언제 나왔던 거야. 내가 너무 정신이 없었나.이렇게 야금 야금 하나씩 출간해 주는 건가요. 흑흑흑 고맙다고요.지금 케이블에서 X-MEN 방영하고 있을텐데 숙제 때문에 못 보겠다. 대장니이이이...

안 살 수 없지 말입니다

그래이십사에 들어와 있습니다.아 돈 쓸 일 많은 이 여름에 흑흑흑흑흑저번에 산 저스티스 리그도 아직 덜 봤는데 흑흑흑흑흑

사야 해 말아야 해

이렇게 '너무' 좋아하는 것들은 꼭 원서로도 소장하고 싶어하는 못된 습성이 있는데(라기보다는 원어의 그 미묘한 뉘앙스까지 고대로 보고 싶은 못된 휀이랄까)원서가 12.99달러. 환율 높고 배송료 생각하면 이게 훨씬 싼데 번역본이라 안 내키고,근데 또 알렉스 로스라니 꼭 사야만 할 것 같고. 참고로 원더 우먼은 꼭 마돈나 같다........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11)

자주 꽃 핀 건 자주 감자파 보나마나 자주 감자하얀 꽃 핀 건 하얀 감자파 보나마나 하얀 감자변명하는플래쉬 : 물 좀 아끼려고 세탁기에 빨래를 전부 같이 넣고 돌렸을 뿐이야.내 유니폼이 물 빠지는 원단이었을 줄은 나도 몰랐다고.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10)

요즘 민망가도를 달리는 쌍피씨.오늘 그림은 적어도 17금이니 알아서 피해 주세요.쌍피씨가 원래는 이렇지 않았는데, 라며 울먹거릴 분들은 좋은 분들♬그렇지만 쇤네는 원래부터 이랬어요...................어느날 속도를 과하게 내던 플래쉬는 공간의 틈새로 빨려 들어가다른 차원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었다.거기엔 또 다른 저스티스 리그가 활동하고 있었...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8)

고유가 때문에 여전히 긴축 재정으로 시달리는 저스티스 리그 멤버들.어느날 시어머니 배트맨이 워치 타워에 들어오는 식량 보급선에서식량창고로 옮겨지던 엄청난 양의 햄버거를 발견한 것이 화근.배트맨 : (버럭) 가뜩이나 예산도 없어 힘든데 뭘 그렇게 먹어대는 거야!네가 한끼에 먹는 양이면 우리 멤버들 전체가 사흘은 먹겠다!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버럭...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7)

어느날, 믿을 수 없게도 감기에 걸려 버린 플래쉬(그림 속의 영어는 무시하오)센트럴 시티의 자기 아파트에 누워 있는데, 걱정이 되어 들른 수퍼맨에게플래쉬 : (힘 없는 목소리로) 앙, 난 갠타나요, 걱덩하디 마데요, 스펌맨.수퍼맨 : (움찔)플래쉬 : (힘 없는 목소리로) 그대도 타다와 더서 고마워요, 스펌맨.수퍼맨 : (움찔)혼자 고민하다 배...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6)

절대 결코 네버 유니폼을 바꿔 보려 하지 않는 고지식한 형님들을 위해플래쉬는 나름대로 머리를 굴려 정성껏,그 식상한 유니폼에서 그나마 매력적으로 보일 디자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참고로, 원래 유니폼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수퍼맨과 배트맨. 플래쉬 : (의기양양)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는 하이렉(high-leg) 패션을 소개합니다!!그날 밤 워치 타워.원...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5)

워치 타워의 국제법 강의 시간.

Justice League, 그들의 애처로운 사생활 (4)

1. 그럼 안 돼, 플래쉬날마다 얻어맞고 혼나고 반으로 접히는 생활을 견뎌내다,드디어 배트맨과 수퍼맨의 폭정(...)에 항거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난 플래쉬.언리미티드 멤버들(그들은 그냥 즐길 뿐)과 함께 새 리더를 뽑기로 한다.그러나 막상 투표날, 그의 외로운 쿠데타는 무산되었다.이유는. ...의기양양한 그를 바라보며 그만 만감이 교차하는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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